사회공헌
- 한국자금중개 ‘2026 수해 이웃 돕기’ 동참하여 후원금 1천만원 전달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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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대표 우해영)는 최근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경상남도 통영과 거제 지역 주민들의 생계안정과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3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구호금 지급과 생활안정에 필요한 구호물품, 임시주거시설 지원 등 피해지역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한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해영 대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피해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위와 비 소식이 반복되는 가운데 복구작업으로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자금중개는 1996년 설립된 국내 최대 종합금융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과 외환, 채권, 파생상품 거래의 중개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금융시장 발전에 기여해 온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