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 한국자금중개,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 피해복구를 위한 후원금 기탁
-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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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금중개(대표 우해영)는 12일, 홍콩 타이포(Tai Po)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사업에 동참하고자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서울 본점과 해외 지점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서울 본점에서는 월드비전에 600만원을, 홍콩지점에서는 홍콩 정부 공식 지원 기금에 HKD1만달러를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홍콩 화재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긴급 구호 및 일상 회복 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교육지원, 심리치료, 생계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쓰일 예정이다.
글로벌 금융중개기관인 한국자금중개는 서울 본점을 비롯해 홍콩과 런던에 지점을, 베이징에 사무소를 운영하며 국내외 금융시장에서 중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해영 대표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슬픔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피해가 조속히 수습되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금중개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금융 중개회사로 금융기관 간 레포, 외환, 채권, 파생상품의 중개업무를 수행한다. 최근 심야 외환시장 개장 등 급변하는 외환시장에 발맞춰 런던지점을 개설하는 등 외환시장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며, 금융업의 책임 경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