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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한국자금중개는 국내 최대의 종합 금융중개회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가 및 지역사회와 가장 밀접한 곳에서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며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만드는 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사회공헌

한국자금중개와 예금보험공사, 국내 거주 동포를 위한 공동 후원금 전달
2025.07.22

■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더하는 공동 후원 이어가
■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아시아발전재단, 금천구가족센터에 각각 3천만원 전달

 

§ 기사 링크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 이동수 관장, 한국자금중개 우해영 사장)>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 아시아발전재단 조남철 이사, 한국자금중개 우해영 사장)>

                                            <후원금 전달식 기념촬영 (예금보험공사 유재훈 사장, 금천구가족센터 전종미 센터장, 한국자금중개 우해영 사장)>


한국자금중개(대표이사 우해영)은 14일,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국내 거주 동포들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 아시아발전재단, 금천구가족센터 3개 기관에 각각 3천만원씩 지원됐다.

 

인천사할린동포복지관에서는 후원금을 사할린동포를 위한 정서 및 생활지원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고령의 와상·치매 어르신이 주로 거주하는 복지회관은 절기 행사와 친지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외로움을 해소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 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한 대용량 세탁기를 교체해 보다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시아발전재단은 고려인 동포의 자립을 위해 후원금을 사용한다. 특히 재단에서 후원금과 동일한 금액을 자체 매칭 지원하여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과·제빵 직업훈련의 기초와 심화 과정 교육을 지원하고, 자격증 취득에서 현장 실습까지 연계해 고려인 동포의 안정적인 진로 정착을 돕는다.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과 아시아발전재단은 지난해에도 한국자금중개와 예금보험공사의 후원을 받아 각각 3천만원씩 지원을 받았다. 양 기관은 이번 추가 지원을 통해 소외동포 지원 사업의 연속성과 실효성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금천구가족센터에는 후원금으로 중도입국자녀 등을 대상으로 ‘1인 1특기 프로젝트’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 아동이 특기를 길러 자신감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을 이루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해영 대표이사는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추진해온 사회공헌 활동들은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정서적 위로와 실질적 생활 지원을 두루 담아내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사업 또한 국내 거주 동포들에게 희망과 기회의 문을 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